|
 |
|
| ⓒ 경북문화신문 |
|
기압골의 영향으로 27일 밤늦게 경북 북부지역부터 시작된 비가 지속되면서
28일 오전까지 0.5~20.0mm의 비가 내렸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27일부터 28일 오전6시 현재 지역별 강수량은 구미 11.1 ㎜를 비롯 대구 10, 안동 8.9,울진 14.9,포항 13.6,봉화 5.3,문경 3.2,영주 13.3,의성15.0,영천 13.5, 영덕 1.1 ㎜ 등이다.
29일에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면서 대구와 경북 내륙은 흐리고 비가 온 후 오후 늦게부터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8일부터 29일 24시까지의 경북 내륙 강수량은 5~40mm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