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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중심축 구미▪포항 위기 봉착 ‘기업투자 유치에 올인하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8일
이태식 도의원 “신규 대기업 유치도 좋지만...‘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중심축인 구미와 포항이 직면하고 있는 위기 극복을 위해 도가 서둘러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26일 투자유치실, 창조경제산업실, 일자리 민생본부로부터 주요 소관업무를 보고 받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회의에서 장경식(포항)의원은 경북 제조업의 두 개축 중 하나인 포항의 경우 철강산업이 황폐화 되고, 구미의 전자분야 또한 중국의 거센 도전에 직면하는 등 위기에 봉착해 있다면서 기업투자 유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태식(구미)의원은 또 구미를 비롯한 경북 경제는 매분기마다 수출이 감소되는 등 경기가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신규 대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기업체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다각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성만(영주)의원은 5대 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전략적인 매뉴얼 개발과 함께 30대 기업을 상대로 유치활동 범위를 확장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배진석(경주)의원은 2016년의 경우 국내 투자유치 실적은 4조9천709억원인데 비해 해외 투자 유치실적은 510억원으로 저조하다면서 해외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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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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