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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힐링, 가족 사랑이 있는 음악축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9일
구미愛 영화음악제, 온가족 축제로 발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27일 400여명의 시민에게 구미愛 음악영화제를 선물했다.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성황리에 마친 영화 음악제는 가족들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공동체에 참여하는 사회 풍토 조성에 취지를 두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영화제에서는 특히 아빠 돌봄참여 가족사진전과 벼룩시장, 다문화 체험부스, 가족놀이터, 이동도서관 , 품앗이 체험 프로그램, 가족상담 등이 선보였다. 벼룩시장에서는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들을 시민들에게 다시 돌려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취약 위기가족지원사업에 사용된다.

또 오후 6시부터는 우즈베키스탄과 캄보디아 결혼이주여성들이 준비한 춤공연과 구미여고 졸업생 합창단인 Lilies의 최진사댁 셋째딸, 세계민요 메들리가 이어졌다. 비가 내리면서 윈드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은 취소됐으나, 가족과 함께 한 영화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그대로 진행됐다.

영화음악제에 참석한 가족들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면서 “특히 비내리는 야외에서 감상한 영화는 소중한 추억으로 오랫동안 간직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음악제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가족들에게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센터는 가족을 넘어선 지역의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 문의/054-443-0541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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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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