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행복 학습센터 5개 강좌 개강
구미시 도량동(동장 최현도)이 지난 29일 단체장협의회 사무실에서 POP과정을 시작으로 동 주민센터고 관내 아파트 경로당 등에서 하반기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을 일제히 개강했다.
주민 수요조사를 통해 POP 과정, 기타▪노래▪탁구교실, 국학기공 등 5개 과정 강좌를 개설한 프로그램에는 4개월간 126명의 주민이 참여하게 된다.
교육부 지원으로 2014년부터 3년간 추진된 프로그램에는 3만원의 저렴한 수강료 혜택에 힘입어 많은 주민들이 참여했다.
최현도 동장은 “평생학습의 주체는 지역주민”이라고 강조하고 “상호 학습할 수 있는 평생교육의 이념을 실현해 ‘학습으로 하나 되는 도량동’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지역주민이 평생학습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