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경북보건대,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1일
신입생 위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및 최신 기숙사 시설 갖춰
↑↑ 60년 전통의 간호학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9월 8일부터 29일까지 2017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 들어간다. 수시 2차 모집은 11월 9일부터 11월 21일까지다.

경북보건대학교는 60년의 역사를 함께 해 온 간호학과(4년제)를 비롯해 작업치료과(3년제), 뷰티디자인과, 보건복지과, 자동차과, 발전플랜트설계과, 철도경영과 총 7개 학과에서 신입생 392명을 모집하며, 이번 수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83%인 326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의 모든 전형유형은 학교생활기록부를 100% 반영하며, 간호학과와 발전플랜트설계과 일반전형의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면접은보건복지과(야간)만 실시한다.

수시 합격자 전원에게는 특별 장학금이 지원되며,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입생들에게 해외 각국의 유명 대학 및 병원, 첨단 산업체 현장실습과 어학연수를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육과정 운영과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졸업과 동시에 기업이 원하는 실무형 인재를 배출하는데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교내 취·창업지원센터에서 전문 취업컨설턴트 2인의 개인별 직업심리검사, 진로상담과 취업알선, 입사지원서 클리닉, 모의면접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거리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김천은 물론 구미, 상주 방향으로 통학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여자 기숙사 5개 동, 남자기숙사 1개 동, 대구 실습지 기숙사 1개 동 등 총 8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최신식 기숙사 시설을 갖추고 있다.
↑↑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는 2014년 교육부의 ‘보건산업분야 특성화 전문대학’ 선정에 맞춰 간호학과와 작업치료과, 뷰티디자인과, 보건복지과 등 보건계열 관련학과 연계를 통해 간호·보건 특성화 대학으로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고 있다.

특히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14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임상현장과 유사한 최신의 통합간호실습센터 구축, 2015년 간호국가고시 합격률 100%를 달성해 간호교육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확고히 하고 있다.

또 올해 처음으로 졸업생을 배출한 작업치료과는 제43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100% 합격은 물론 대구 뉴라이프병원과 강병원, 김천 종앙보건지소 등 전문재활 병원 및 관련 기관에 전원 취업에 성공했다.

지난 2015년에는 교육부의 대학구조개혁 평가에서 전국 전문대학 중 14개 대학,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며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세한 모집 안내와 온라인 원서접수는 경북보건대학교 홈페이지(www.gch.ac.kr)를 참조하면 된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8월 3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