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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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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손정애)이 1일 문화복지센터를 개관했다.
2008년 2층을 증축응 통해 연면적 681㎡의 공간을 확보한 센터에는 남녀 목욕탕, 헬스장, 정보화교육장, 독서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이에따라 월 500여명의 주민들이 목욕탕 등을 이용하고 있는가 하면 농한기를 이용한 노래교실 운영을 통해 스테레스 해소와 삶의 활력을 재충전하고 있다.
손정애 면장은 “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