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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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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김응규)가 1일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대구 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대구 공항 이전에 따른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2018년 6월30일까지 운영된다.
위원장은 김문수(의성), 부위원장 이수경(성주)의원이 맡았다. 위원은
박용선(비례), 윤성규(경산), 윤종도(청송), 이태식(구미), 조주홍(비례), 한혜련(영천), 홍진규(군위) 의원 등이다.
▷김수문 대구공항이전특위 위원장
“대구공항 통합이전에 따른 철저한 사전검증을 통해 300만 도민의 재산권과 안정된 생활을 보호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사후대책을 마련하도록 대구공항이전 특별위원회가 앞장서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고 “ 더 이상 대구공항 통합이전이 지역의 갈등과 혼란을 부추기지 않도록 도민의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아울러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