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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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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 2015년 살림규모는 1조 5천824억원으로 2014년 대비 2천104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2016년 지방재정 공시에 따르면 2015년도 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은 7천576억원이며, 지방교부세 및 보조금 등 의존재원은 5천136억원으로 시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99만8천원이었다.
또 재정자립도는 50.02%로써 유사 자치단체 평균(39.27%)보다 월등히 높았다. 유사 자치단체와 비교할 경우 전체 살림살이 규모와 자체수입, 공유재산 등이 높은 상태이며, 지자체 부채가 전년보다 감소하는 등 재정건전성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