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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복지 10년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05일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일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아 구미시민방위교육장에서 제1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김광우)가 주관한 행사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비롯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복지위원, 시민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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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는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펀펀(FUNFUN)한 토요돌봄교실’등 5편의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우수 사업에 대한 정보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2부 기념식은 복지종사자들과 봉사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47명의 사회복지증진 유공자 표창과 우수사례 경진대회 5명 시상식이 진행됐다. 마지막 3부 행사는 매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법운사회복지회(회장 무애스님)가 쌀 10kg 238포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 청솔라이온스클럽(회장 도영순)이 10명의 저소득 안과질환자 수술비 지원, 대가야삼계탕(대표 조중래)이 삼계닭 2천수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외에도 축하공연과 화합한마당에서는 그동안 숨겨진 사회복지인들의 끼를 발산하는 자리로 발달장애인의  색소폰 연주와 복지공무원의 댄스공연 등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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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우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복지를 활성시키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라며 사회복지 가족들이 하나로 화합해 구미시 지역복지증진에 더욱더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유진 시장은 그동안 묵묵하게 사회복지의 길을 걸어온 복지인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구미의 가장 큰 복지 인프라는 현장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구미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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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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