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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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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해마루중학교(교장 우동식)가 2일 이영우 교육감, 이동걸 교육장, 김중권 부시장을 비롯해 전교생 및 학부모, 지역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을 가졌다.
지난 3월 4일 개교한 해마루중은 푸른 생태숲이 있는 공원 같은 교정, 학생들의 꿈·끼 개발을 위한 옥외 문화 공간, 최신식 강당 및 도서관을 갖췄다. 개교이후 교육의 목적은 학생의 행복에 있다는 신념아래 ‘지성(知性)과 인성(人性)을 겸비한 해마루인 육성’을 위한 교육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또 자율동아리를 활성화하고 진로 독서를 생활화해 학생들의 소질 계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개교식에서는 한 학기동안의 교육활동 결과물 전시와 합창동아리 발표로 모두가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우동식 교장은 “학생들에게 모두가 제1기생이라는 자각과 긍지를 갖고 당당하게 학교생활을 해 줄 것과 학부모 및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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