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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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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선산 교리지구 800여 세대 규모의 e편한 세상에 입주가 활발하게 진행 중인 가운데 395세대의 임대아파트가 건축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월26일 경북도 건축심의위원회의 심사를 완료한 (주)태완 건설은 조만간 구미시로부터 건축승인을 득한 후 ‘구미 태완 노블리안 아파트 신축 공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총 10개동에 395세대의 임대아파트가 준공될 경우 선산 교리지구에는 입주가 진행 중인 809세대의 e 편한 세상 아파트와 함께 1천2백여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형성하게 돼 각광받는 주거단지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호한 교통 여건도 호재다.
선산과 구미 도심권을 10분대로 단축시킬 생곡-구포간 국도대체 우회도로는 2018년 완공된다. 여기에다 2016년말 완공 예정인 5공단 진입로,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등도 완공을 목전에 두면서 선산을 사통팔달의 교통중심지로 부상시키고 있다. 중부 내륙고속도로 인터체인지가 위치해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