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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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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계동 하나님의 교회(목사 김용호)가 지난 7일 양포동 주민센터(동장 손귀성)현관에서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쌀 10키로그램 25포(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기탁식에는 손귀성 동장, 서성교 주민복지계장, 송경진 복지담당 주무관 등이 함께했다.
기탁한 쌀은 관내 기초수급,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정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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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김용호 목사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려움 속에서 고통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손귀성 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정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정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하나님의 교회 김용호 목사님과 신도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일주 총괄취재본부장>
한가위 밝은 달빛만큼
풍성하게 이웃들이 보내길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명절때도 쉼없는 봉사의 행보 멋져요
09/09 00:19 삭제
이웃과 더불어 풍족한 명절을 보내고 싶은 사랑의 마음이 느껴지는 봉사네요 ~~~^^
09/08 22: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