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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 개소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1일
"대중문화 예술의 활성화에 이바지"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지회장 장연덕)가 광평동에 새롭게 사무실을 마련해 10일 개소식 및 임시총회를 가졌다.
개소식에는 안주찬·정하영 시의원, 박순이 전시의원, 장인식 전 지회장, 백경원 한국무용협회 구미지부장, 나동훈 한국문인협회 구미지부장, 이상목 (주)현디자인 건축 대표, 권명희 (사)한국안전문화포럼 경북지부장을 비롯해 회원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임명장 및 자문위원 위촉패 전달과 케익커팅, 현판제막에 이어 임시총회로 진행됐다.

↑↑ 장연덕 지회장
ⓒ 경북문화신문
장연덕 지회장은 “연예 예술을 대표하는 단체장으로서 문화예술 발전을 추구하고 회원과의 화합과 단결로 회원들의 사회적 지위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권익보호에 앞장서 대중문화 예술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을 약속하며 “구미지회 열악한 예술인들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진정한 서번트 리더(Servant leader)가 되겠다”고 밝혔다.
장 지회장은 연예예술인연합회 구미지회 설립부터 29년동안 몸담아 오면서 구미연예 예술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노력해오고 있으며 2012년에 이어 올해 5월부터 지회장을 맡아 이끌어오고 있다.

<임원진>
▶회장 장연덕 ▶수석부회장 송장호 ▶부회장 위창성, 강태성 ▶사무국장 임태수 ▶이사 민선영 ▶감사 이성욱 ▶분과 위원장 ▷가수분과 이태윤, 김충수(경북 팝스오케스트라) ▷연기분과 국화 ▷무용분과 민선영 ▷특별분과 이동화  ▷연주분과 허상봉 
▶자문위원 안주찬(구미시의원), 정하영(구미시의원), 박순이(전 구미시의원), 이상목((주)현디자인 건축대표), 안정분(경북문화신문 차장), 전정일(뉴스일번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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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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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봉훈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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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주찬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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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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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이 전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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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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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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