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수상레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달 5일부터 이달 11일까지 6주간(금,토,일 운영)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에서 무료로 운영한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의 조성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수상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교실은 당초 3주간 운영 계획됐지만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3주 연장해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았다.
체험자들은 수상안전요원 배치, 체험자 안전교육 및 안전장부 의무 착용 등으로 카약, 카누, 패들보드, 고무보트 등 다양한 수상 기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다.
특히,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시민행복추진단,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구미시·칠곡군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시민명예기자단 등이 체험행사에 참여해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남유진 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에 둔 체험교실 운영으로 체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운영 기간 동안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를 통해 구미시가 수상 레포츠 중심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