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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무료 체험교실 성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2일
수상레포츠 무료체험교실 2천여명 참여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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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수상레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달 5일부터 이달 11일까지 6주간(금,토,일 운영)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에서 무료로 운영한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  

구미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의 조성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수상레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체험교실은 당초 3주간 운영 계획됐지만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3주 연장해 시민 2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높았다.
체험자들은 수상안전요원 배치, 체험자 안전교육 및 안전장부 의무 착용 등으로 카약, 카누, 패들보드, 고무보트 등 다양한 수상 기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다.
특히,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와 시민행복추진단,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구미시·칠곡군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시민명예기자단 등이 체험행사에 참여해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남유진 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에 둔 체험교실 운영으로 체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운영 기간 동안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낙동강 수상레포츠 체험센터를 통해 구미시가 수상 레포츠 중심도시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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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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