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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2일
구미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
대형마트보다 평균 20~30% 저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2일 구미새마을중앙시장에서 남유진 시장과 김익수 의장 및 도․시의원, 여성단체협의회, 느티나무봉사단, 중앙시장 상인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남유진 시장은 미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떡, 생선 등 명절 제수용품을 구매하고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등으로 소비패턴이 바뀌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30% 저렴하면서 넉넉한 인심까지 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 경북문화신문

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설현대화 및 특성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기관․단체, 공무원 등 온누리상품권 1억4천200만원 구매와 전 공무원 전통시장 이용하기 운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해 현재 124개의 기업․기관․단체가 전통시장과 협약을 맺어, 마케팅 및 이벤트 지원, 지역상품 납품지원 등을 통해 전통시장과의 상생발전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남 시장은 "전통시장이 활력을 가지고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상인들에게도 전통시장을 고객들이 찾아오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게 합심, 단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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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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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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