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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환경 오염업체 매년 55-60곳 적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2일
새누리당 장석춘 의원
ⓒ 경북문화신문

지난 3년간 추석연휴 때마다 50-60곳에 이르는 환경 오염업체가 적발될 것으로 나타났다.
장석춘 의원(새누리다, 구미을)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강, 낙동강, 금강, 영산강, 원주, 대구, 새만금 등 전국 7개 환경청이 추석 연휴 환경 오염 행위 특별 단속 결과 2013년에는 270 곳의 점검 업소 중 55곳, 2014년에는 214곳 중 60곳, 2015년에는 335곳 중 55곳을 각각 적발했다.
이들 업체는 기준초과, 비정상 가동, 폐기물 부적정 처리 등이었다. 조치결과로는 2013년에는 고발 27건, 과태료 27건, 2014년에는 25건, 35건, 2015년에는 9건, 46건 등이었다.
환경청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도 상수원 수계·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축산폐수·쓰레기매립시설 등 환경기초시설, 4대강 유역 폐수 배출업소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장 의원은 "추석 연휴 들뜬 분위기를 틈타 오염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불법소각 등 일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위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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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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