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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쉼터를 위로 방문한 구미시 산림조합 임직원과 쉼터 관계자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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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10일, 구미시 도개면에 있는 사랑의 쉼터를 방문한 구미시 산립조합 우진석 조합장과 임직원들이 생활용품 전달과 함께 쉼터 관계자를 위로 격려했다.
매년마다 ‘이웃과 함께 미래를 불 밝히는 사랑의 공동체 실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산립조합은 앞으로도 ‘상부상조의 미풍양속’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데 앞장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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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진석 조합장과 이옥희 회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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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석 조합장은 “장애인과 비 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야만 사랑의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장애우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센터 관계자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 이익의 사회환원과 공헌활동을 통해 사랑과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구미시 산립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촉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아울러 국민 경제의 균형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는 산림 가족의 대표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또 다른 평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