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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문화가 있는 인동동- '작은음학회' 호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인동동(동장 이창형)이 9일 주민센터 로비에서 주민과 문화의 만남을 주제로 ‘인동동 문화산책의 날’을 열었다.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리는 ‘인동동 문화산책의 날’은 주민센터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각종 전시회, 작은 음악회 등을 열어 주변 자연여건과 잘 어우러져 문화 산책이 가능하다.

4회째를 맞는 9월 문화산책의 날에는 행복학습프로그램 기타교실수강생들이 기타연주 작은음악회를 열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배움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했다. 또 토탈공예 지도강사의 다양한 한지공예 작품을 전시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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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문화산책의 날에는 △6월 수강생 토탈공예 전시 △7월 인동동에서 열린 청소년 나라사랑그리기대회, 구미인동3․1문화제 전국휘호대회의 수상작 전시 △8월 지역아동센터 공예강좌 아동들의 공예작품 전시 등을 열어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센터를 찾은 한 주민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기타연주 음악과 공예작품을 접하게 되어 더 흥미롭고 즐거웠다”며 “짧은 시간 눈과 귀가 모두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창형 동장은 “문화산책의 날 운영을 통해 전 동민이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행복한 문화공간이 되어 가고 있다며, 누구나 전시관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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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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