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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현대IHL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9일
기계시스템공학과 김창완․정윤일․박형준 학생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현대 IHL 신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부품 계열사인 현대 IHL이 창의력 있는 우수한 발명 인재를 발굴·양성하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서 기계시스템공학과 김창완(24세․4년), 정윤일(24세․3년), 박형준(30세․4년) 학생이 각종 교통사고의 발생 패턴을 분석해 개발한 ‘가변식 안전거리 표시장치(Connected Car)’를 출품해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이 개발한 ‘가변식 안전거리 표시장치’는 후방차량에 대한 경계선과 도로상황에 따른 안전거리를 가시적으로 표시해주는 장치로 주행 및 도로 상황에 맞게 사물인터넷으로 받은 즉각적인 정보를 자동차 리어램프에 레이저를 결합해 안전거리를 표시했다.  특히 빗길, 커브길 등 위험한 곳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고, 노인 운전 인구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운전 가능 수명을 연장할 수 있는 장치라는 부분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김창완 학생은 “뉴스에서 대형 교통사고를 보고 ‘운전 상황에 따른 안전거리를 후방 차량에 알려준다면 피해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평소 리어램프 장치에 대해 가지고 있던 아이디어를 활용했다”며 “대회 준비에 도움을 준 박경석 지도교수님과 융합형프로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 기계시스템공학과는 교육부 선정 대학특성화 사업을 통해 공모전, 경진대회 지원 프로그램 운영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발명창업 분야의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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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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