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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동 소식>공단1동-구미시민 한마음축제 선수단 발대, 송정동-방위협의회 월례회의, 진미동-발전협의회 월례회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20일
▶공단1동
ⓒ 경북문화신문

공단1동(동장 황종영)이 19일 2층 대회의실에서 체육회(회장 정병춘) 주관으로 회원 및 선수단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구미시민 한마음 대축제’ 사전준비 회의 및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회원들은 회의에서 한마음 대축제에 행사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입장식 및 선수 훈련, 주민 참가 및 홍보, 식당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발대식에서 행사 및 경기 요강 설명, 선수단과 진행요원들 간의 연습 일정을 조율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정병춘 체육회장은 “바쁜 직장생활에도 불구하고 참석해 준 선수단 및 행사준비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힘을 모아 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황종영 동장은 “주민들의 참여를 통한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안내 및 음식 준비, 선수 훈련 등에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송정동
ⓒ 경북문화신문

송정동 방위협의회(회장 이석진)가 19일 2층 회의실에서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한마음 체육대회, 구미국제음악제, 마을세무사 제도 운영 등 시민들의 참여와 홍보가 필요한 주요 행사를 안내했다. 또 지역 향토방위를 위한 역할 등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논의와 당면 현안사항, 한마음 체육대회 협조 방안, 협의회 활성화 등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최동문 동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자로서, 방위협의회 회원들이 앞으로도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및 한마음 체육대회 등 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진미동
ⓒ 경북문화신문

진미동(동장 이근도)이 20일 2층 회의실에서 발전협의회(회장 임병동) 주관으로 도․시의원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회를 가졌다.

회의는 구미시민 한마음 대축제 등 주요 시정홍보를 시작으로 지역의 현안인 진미동 주민센터의 주차공간 확보에 따른 진행사항 협의 및 2017년 사업추진 계획 협의 등 지역발전과 주민 편의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 건의사항과 여론을 수렴하고 토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임병동 회장은 “발전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살기 좋은 진미동이 되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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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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