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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119, 24시간 뛰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1일
전년대비 화재 33% 감소, 구조 96%▪ 구급 25% 증가
추석 연휴기간 중 소방활동을 분석한 결과 화재발생은 24건에 부상자 4명이 발생했고, 각종 사고현장에 1천141건 출동해 139명의 인명을 구조했다. 구급활동은 2천165건 출동해 1천564명의 환자를 응급처치해 병원에 이송했다.
추석연휴기간 119신고접수 건수는 1만8,846건이 접수돼 전년대비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화재발생 건수는 전년도 36건 대비 12건이 줄어든 24건으로 33% 감소했고, 인명피해는 전년 1명 대비 3명이 늘어난 4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인명구조는 전년도 582건 출동해 142명 구조한 실적에 대비해 출동이 559건 늘어난 1천141건으로 96%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나 구조인원은 139명으로 예년과 비슷했다.
응급환자 이송은 전년도 1천730건 출동 1천436명 이송 실적 대비 출동이 435건 늘어난 2,165건으로 25%, 환자이송은 128명 늘어난 1,564명으로 9%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구조와 구급 건수가 늘어난 이유는 추석 연휴기간이 전년도에 비해 길어져 교통사고 등 각종사고와 질병으로 인한 119구조구급서비스를 이용한 횟수가 증가했고 경주지진과 집중호우 여파로 도민들이 119의 도움 많이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 12일 경주지진과 관련해 총 8천346건의 신고전화가 걸려왔으며 구조 7명, 구급 5명, 83건의 안전조치를 취했다. 또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해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지진현장 응급복구활동을 위해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천500여명이 현장에투입됐다.
119생활안전서비스 지원으로는 벌집제거 567건, 수몰지역 성묘객 이송 24회 118명, 생활용수 등 32개소 217톤의 급수를 지원해 도민의 불편을 해소했다.

아울러 하회마을 등 문화재, 전통시장, 영화상영관 등 화재취약지역 415개소에 대해 예방순찰 및 심야 기동순찰로 24시간 화재 감시체제를 유지했으며,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를 위해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도민 119구조구급서비스 강화를 위해 역, 터미널 29개소에 119구급대를 전진배치 했다. 특히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증강 운영해 빈집 전기ㆍ가스 차단 및 소방시설 오작동문제 처리, 당직병원ㆍ약국 안내 등 3,870건의 생활안전 민원서비스를 제공했다.

우재봉 경상북도소방본부장은 “이번 추석은 예년보다 전체적으로 119가 많이 바쁘게 활동했으며, 단 한건의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라면서 “경주지진 피해 복구에 소방력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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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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