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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지진 불안한 학생들, 위기 상담 지원 개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1일
경북도 교육청
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경주 지역 지진 발생에 따른 심리적 외상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긴급 위기상담 지원 대책을 수립하고, 위기학생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
위기상담은 학교에서 심리적 위기 징후가 있거나 불안을 호소하는 학생이 발견되면 단위학교의 Wee클래스에서의 1차 상담을 거친 후 전문적인 심리치료 지원이 필요한 학생은 지역의 Wee센터와 전문 상담기관, 전문병원에 신속하게 연계하는 과정을 거친다.
23개 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위기상담 지원팀을 구성하고, 지진 발생으로 인한 학생상담 신청이 접수되는 즉시 전문상담인력이 해당 학교를 방문해 일대일 개인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위기 정도에 따라 적합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지진 피해 지역인 경주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는 자체 협의회와 위기상담 지원팀을 구성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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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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