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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소평 고향 중국 광안시 대표단 일행 구미 방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2일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 일부 기념사업 공동 개최 제안에 긍정 검토
ⓒ 경북문화신문

중국 쓰촨성 광안시 후옌쥔(胡彦軍) 비서장 일행이 21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양 도시 실질적인 우호협력 방안 협의를 위해 구미시를 방문했다.
광안시 대표단 일행은 22일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양도시간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향후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에 걸친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에서 박종우 경제통상국장은 “그 동안 구미시와 광안시는 양 국 지도자 고향도시로서 우호결연을 맺은 이후 시장 상호방문, 문화교류, 청소년 홈스테이 등 활발한 교류를 해오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2017년 시가 개최하는 박정희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광안시와 함께 양 지도자 리더십 학술세미나 또는 양국지도자 사진전 등 행사를 공동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이에대해 광안시 대표단은 긍정적으로 적극 검토해 보겠다는 의사와 함께 “ 향후 농산품 가공업, 대학 간의 협력 등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개혁개방 주도를 통해 중국을 G2의 반열에 오르게 함으로써 중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인 등소평의 고향 광안시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끈 박정희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시는 위대한 지도자를 배출한 고향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양 도시는 2012년 8월 우호도시 결연 협의서를 체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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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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