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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가을학술제 지역 청소년과 하나로 어우러져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 휘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가을축제인 ‘제25회 가을학술제’를 지역 청소년과의 소통의 축제로 발전해 주목을 끌고 있다.

23~24일 양일간 열린 가을학술제는 대학생들의 창의력과 재능을 뽐내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GMU(구미대) 골든징 대회에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학과별 진로체험와 청소년댄스경연대회 등대학생과 청소년들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행사들로 구성됐다. 또 하나로 어울려 젊음을 함께 공유하는 인기 연예인 축하공연도 진행됐다.

긍지관 강당에서 양일간 열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청년 창업가 육성과 창조경제 실현을 취지로 마련됐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기능성 빨래 건조대 외 20개 작품,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해피실버 라이프 외 20개 작품 등 총 42개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출품돼 주목을 받았다. 대학생으로서 갖춰야할 교양과 상식을 겨뤄보는 제2회 GMU(구미대) 골든징 대회는 참가한 1500여명의 학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 대상팀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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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로체험과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도 펼쳐졌다.
대운동장에 마련된 간호학과, 유아교육과, 호텔조리전공 등 학과(전공)별 특성을 살린 21개의 체험부스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행사와 이벤트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24일 유명 댄스트레이너이자 안무가인 배윤정(야마앤핫칙스 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심사를 맡은 ‘제2회 구미대학교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는 큰 인기를 끌었다. 대구 혜화여고를 비롯 경북 각지에서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 팀이 힙합, K-POP댄스, 창작 댄스 등 개성 넘치는 무대로 청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으며 열띤 결합을 벌였다. 영예의 대상은 경상여고(대구) 블레이즈 팀이 차지했다. 대상 팀에게는 상장과 활동지원금 100만이 주어졌으며, 최우수상(60만원), 우수상(40만원), 퍼포먼스 2팀(30만원), 인기상 2팀(20만원), 입선 3팀(10만원)에도 각각 상장과 상금이 전달됐다.

학생들의 관심을 가장 높았던 연예인 축하공연에는 SG워너비, 제시, 휘성, MC몽, 도끼&더콰이어, MAP6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했다. 이들은 화려한 무대 매너로 젊은이들의 열정과 끼를 한껏 고조시키며 불꽃놀이와 함께 가을학술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 SG 워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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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주 총장은 “지금까지 학생들 중심의 가을학술제에서 벗어나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해 젊음의 열정을 보단 유익하고 건전하게 발산할 수 있는 문화를 공유하는데 그 의미를 뒀다”고 강조했다. 또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하나의 공동체로 발전하고 어울릴 수 있는 지역의 가을축제로 만들어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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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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