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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산 공공비축미 8만톤 매입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6일
경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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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정부의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지난 9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0일간 산물벼 2만1천톤, 포대벼 5만9천톤 등 총 8만톤을 매입키로 했다.
매입기간은 산물벼 2만1천톤은 9월 23일부터 11월 14일까지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물벼 상태로 매입하고, 포대벼 5만9천톤은 10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군이 지정한 수매장소에서 수분량 13.0~15.0% 이내의 포대벼 상태로 40kg 또는 800kg 단위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통계청이 조사하는 수확기(10월~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하게 되며, 농가의 경영안정 및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매입대금의 일부를 매입현장에서 우선 지급하고, 2017년 1월 중에 최종 정산한다.
올해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은 1등급 벼 40kg기준 4만5천원으로 잠정결정하되, 11월 중 산지 쌀값을 반영해 재산정하게 된다.
매입 곡종은 2016년 정부가 시군별 매입대상 품종으로 사전 예시한 2개 품종으로 논에서 생산된 벼에 한하며, 밭벼, 구곡 등 부정출하 사실이 적발되면 다음연도 공공비축미 매입농가 선정대상에서 제외되는 등 불이익을 받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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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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