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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50> 마무리 학습전략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7일
경북도 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50일을 맞아 ‘수능 D-50 마무리 학습전략’을 마련해 수험생들에게 제공했다.

▷ 첫째, 6월, 9월 수능 모의평가 및 기출문제를 분석하자.
매년 6월과 9월 실시하는 모의평가는 그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경향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학습 자료이다. 두 번의 수능 모의평가 문제를 분석하여 올해 수능 문제의 경향과 자신이 취약한 단원을 파악하고 집중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대부분 중요한 개념을 바탕으로 출제하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보다보면 자주 눈에 뛰는 개념과 단원을 파악할 수 있다. 어느 과목이나 출제 방향은 유사하다. 따라서 빈출 유형과 문제를 중심으로 접근해야 남아있는 짧은 기간에 학습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 둘째,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도록 반복 학습을 하자.
수능 시험이 50일 정도 남으면 학생들은 대부분 문제풀이에 집중하게 된다. 이는 새롭게 개념을 정리하는 것에 시간적 부담을 느끼며, 문제 풀이 학습이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풀이를 반복해서 높은 성적을 올리는 것은 쉽지 않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즉 기본개념에 충실해야 응용능력이 생기며 응용력이 길러져야 고득점도 가능하다. 여러 문제를 반복해서 학습하기보다는 한 문제라도 잘못 이해하게 한 원인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번 오개념을 통해 푼 문제는 다음에 비슷한 부분에서 실수를 한다. 이 부분을 찾아 다시 정리 한다면 한 단계 높은 성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 셋째, 수면 시간 및 수면 습관을 잘 관리하자.
대부분의 수험생은 자신의 수면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또 늦게 잠들고 일찍 일어나는 수험 생활에 지쳐 있다. 그러나 자세히 생각해 보면 수험생의 수면 시간은 일반인의 수면 시간에 비해 크게 모자라지 않는다. 왜냐하면 학생들은 학교생활 중에 수업 시간, 쉬는 시간, 야간 자율학습 시간 등에 부족한 수면 시간을 보충하기 때문이다. 사실 학생들에게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수면의 질이 나쁜 것이 문제이다. 학교에서 낮잠 자는 시간을 의식적으로 조금씩 줄여야 한다. 그래야 일찍 자고 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가능해 진다. 또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다. 점심, 저녁 시간 등에 기분 좋을 정도의 걷기와 가벼운 팔굽혀 펴기 정도가 좋다. 다만 늦은 시간의 운동은 적절치 않다. 낮잠 안 자기와 운동은 수면의 질을 높이고 잠자는 시간을 앞당기기 위해 중요한 요소이다.

▷ 넷째, 아침을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자.
아침을 먹어야하는 이유는 두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만약 아침을 먹지 않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아주 조금씩 먹도록 한다. 꼭 밥을 먹을 필요는 없다. 빵 한 개, 과일 한 조각이라도 좋다. 수능 때까지 아침 먹기 습관이 안 되었다고 크게 걱정하지는 말자. 수능 당일에 시험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간단한 끼니를 먹거나 점심 도시락 외에 먹을 것을 챙겨 8시 감독관이 입실하기 전에 가볍게 먹어 두는 것이 좋다.

▷ 다섯째,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학습에 최대 걸림돌은 스트레스다. 정작 스트레스가 공부에 방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스트레스 관리할 여유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특히, 최근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여진으로 정신적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경험한 수험생들도 있을 것이다. 여러 가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스스로 해결하는 방법으로 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하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도 좋다. 또 실제 시험장에 있다고 상상하면서 심호흡을 하는 연습을 하면 시험장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간단한 스트레칭과 심호흡은 공부하면서 긴장 풀기에도 좋지만 평상시에 꾸준히 연습이 되어있다면 수능 당일에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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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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