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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장천면·양포동에 시골행복버스 2대 도입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30일
농촌지역 교통불편 해소
구미시가 도심보다 상대적으로 대중교통 환경이 열악한 장천면과 양포동 일부지역에 시골행복버스 2대를 도입·운행한다.
운행에 앞서 지난 29일 장천면사무소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해 도심확장과 인구증가 등으로 변화된 교통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37년만에 시내버스 노선체계를 전면 개편 시행했다. 하지만 일부 농촌지역은 도심에 비해 노선버스 운행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여전히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장천면과 양포동 일부지역에 시골행복버스를 신규로 도입해 기존 노선의 운행횟수를 늘리는 한편, 신규 노선 2편을 추가 편성·운행한다. 

개통식에 참석한 박종우 경제통상국장은 "대중교통은 시민들의 생활 속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이동수단"이라며 "대중교통 환경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정주여건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안전하고 편리한 선진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과 함께 시내버스정보안내시스템 확대 구축, 구미-김천-칠곡군간의 광역무료환승 생활권 형성, 무선충전전기버스 확대 도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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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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