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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무을면 상송리, 건강백세 장수마을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무을면 상송리가 구미시 건강백세 장수마을로 선정됐다.
지난 3일 남유진 시장, 김익수 의장, 김봉교 도의원, 윤종호·양진오·임춘구 시의원, 이선우 장수마을건강위원장, 마을주민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수마을 표지석 제막식을 가졌다.

출산율 감소와 평균수명이 연장 되면서 만65세 이상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도시지역에 비해 농촌지역이 고령사회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읍․면지역의 고령화로 인한 성공적인 노년생활 정착을 위한 특별 자체사업으로 건강백세장수마을을 선정 운영하고 있다.

장수마을 건강백세 장수마을 심사위원회와 구미시인구통계자료 및 지역사회 현황분석자료에 따라 지역과 마을이 선정된다.
사망률과 흡연율, 음주율 등 건강수준에 따라 무을면이 선정됐으며 전체 인구대비 65세 이상 인구비율, 65세이상 인구대비 85세 이상 비율 및 90세 이상 인구비율 등의 장수도와 깨끗한 환경, 주민화합, 범죄 및 안전 등의 장수환경에 따라 상송리가 선정됐다.

선정된 장수마을은 마을 앞 입구에 ‘건강백세장수마을’ 표지석 설치와 함께 주민 수요에 따른 맞춤형 통합 보건의료서비슬 제공한다.

 "건강이 재산이다"는 남유진 시장은 "건강은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가장 중요하며 백세인생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라며 "시민 모두가 100세까지 걷고 웃으며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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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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