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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성장 기업 표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5일
구미 기민전자㈜, (주)제이씨에스몰드 등 10개업체 선정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5일 오전 10시 도청 회의실에서 기술개발과 수출확대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망중소기업 10개 업체를 ‘2016년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으로 선정·표창했다.
경상북도 신성장기업은 연간 매출 10억 원 이상, 최근 2년간 당기 순이익이 발생하고 매출액이 10%이상 성장한 기업으로, 매년 시장․군수, 기업관련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매출액 증가율, 기술개발 실적, 수출비중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수상기업 중 기민전자㈜(구미)는 LED TV, LED 조명 제조업체로 매출 증가율이 58.8%, 수출은 매출의 44%를 차지하고 있는 해외시장 진출이 우수한 기업이다.
또 (주)제이씨에스몰드(구미)는 휴대폰 금형 및 안경 제조업체로 기존 휴대폰 제작 공정의 첨단 기술을 안경테 생산에 적용해 최근 4년 간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성장지향 기업이다.
KSA폴리머코리아(성주)는 폴리에틸렌 방수포를 제조하는 업체로서 다수의 해외규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96%이상을 수출로 올려 국가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외에도 예일(경산), ㈜티에스티(경산), ㈜호정산업(영주), 영진하이테크(주)(칠곡), ㈜한일공업(경산), ㈜한영아이앤씨(고령), ㈜엔텍(영천)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기업은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5억원을 받을 수 있고, 창업 및 경쟁력강화지원자금 지원평가시 가점부여(2점),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 각종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정병윤 경제부지사는“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의 성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 신기술․신제품 개발에 힘써 지역 제조업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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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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