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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의 조건은 장인정신▪최고 기술▪최고재력 지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유흥준 전 문화재청장 ‘명작의 조건과 장인 정신’주제 강연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가 6일 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류한규 회장, 조규찬 구미세관장, 김유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구미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흥준 전 문화재청장 초빙,제5회 시민과 함께하는 경제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명작의 조건과 장인정신’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유 전 청장은 “명작이 탄생하기 위한 조건은 최고의 정성(장인정신), 최고의 기술, 최고 재력의 뒷받침 ”이라고 전제하고, “이러한 명작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갖고 있으며, 국제성과 보편성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명작은 문화적 전성기에 몰려나온다”고 말했다.
특히 “삼국시대의 문화재들 중 백제 문화재들이 명작이 많다.”면서 “이는 백제의 장인 우대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현재 우리나라 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해결책의 하나로 장인, 특히 기술자들에 대한 존중과 우대정신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류한규 회장은 “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아카데미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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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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