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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본부 10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경북도 비상수송 시스템 가동키로


경상북도가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10일 0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선언함에 따라 비상수송대책 시스템을 가동했다.
국가산업의 동맥인 물류수송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물운송대책을 수립한 도는 5일 오후 2시부로 위기경보가 “주의(Yellow)”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화물운송 비상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화물 연대는 그동안 파업의 쟁점인 ▲ 화물수급 조절제 유지 ▲ 표준운임제 법제화 ▲ 지입제 폐지 ▲ 과적 근절 도로법 개정 ▲ 통행료 할인 확대 등을 국토교통부에 요구하면서 협상을 진행해 왔다.
도는 화물연대의 파업 돌입 즉시 도내 대형 자가용 화물차량 3천650대를 대상으로 유상운송을 허가하는 등 대체자원 확보를 통해 파업 참여차량 화물운송을 대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일선 시․군에 자가용 화물자동차 가용자원 현황파악과 유상운송허가지침을 시달했다.
또 파업 진행에 따라 불법 도로점거와 운송방해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구난차량(렉카차) 633대와 열쇠업자, 경찰, 관련기관과 공조를 강화했으며, 비상 시 즉시 투입해 견인조치와 방해물을 제거하고 지역 주요물류와 운송시설에 대해 화물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놓고 있다.
아울러 운송을 거부해 물류수송에 피해를 주는 화물운전자에 대해서는 6개월간 유가보조금 지급을 정지하고, 운송방해와 교통방해 등 불법행위 양태에 따라 운전면허와 화물운송종사자격까지 정지 또는 취소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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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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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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