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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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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6일 노인의 날을 맞아 구미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은행경북 서부본부(부행장 문홍수) 구미사랑 봉사단(단장 문현재) 등 지점장 15명이 200명의 어르신을 위한 후원 및 배식봉사를 가졌다.
복지관은 지점장들이 기탁한 1백만원을 들여 떡, 영양갱, 식혜와 함께 무릎담요가 담겨 있는 예쁜 행복주머니를 어르신들에게 선물했다.
문현재 봉사단장 등 임직원들은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보람되게 생각한다“면서 ”복지으뜸 구미를 만드는데 대구은행이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 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구은행경북서부 구미사랑봉사단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르신과 시민모두 건강하고 행복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14년부터 매월 첫째 주 목요일,구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꾸준히 해 오고 있는 대구은행은 7일부터 11월24일까지 49일간 ‘DGB 사랑의 내발 자전거’사회공헌 캠페인을 갖는다.
대구은행 창립 49주년을 맞아 자전거를 이용한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되는 캠페인은 저탄소 녹색운동에 동참하고 직원의 건강을 도모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구미, 경산, 포항, 경주, 영천에 위치한 영업점과 사회복지시설 20곳이 함께 참여 하며, 선정된 직원 3명이 자전거를 탄 누적거리(기본7,347km이상)로 기부금을 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