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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국 건설기계정비기능대회 열어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9일
국내 유일 건설기계정비 인력 배출
ⓒ 경북문화신문
제4회 건설기계정비 기능경기대회가 8일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에서 열렸다.
구미대와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협회장 장정민)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트럭, 굴삭기, 지게차, 기중기 등 4종의 기종 정비에 용접 종목이 추가돼 전체 5개 부문에 정비기술인 63명이 참가했다.

특히 이날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 재학생들이 참가하는 번외경기가 처음으로 열려 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건설기계정비 기술을 선보여 전국에서 모인 산업체 관계자들의 취업추천을 받기도 했다.

각 분야 수상자는 오는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정기총회를 통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비롯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장상과 구미대 총장상이 각각 수여된다.

또 국내외 건설기계산업 동향과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소개 등 3가지 주제로 세미나도 열려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장정민 협회장은 “대회를 통해 정비기술인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건설산업 발전과 국가안보에 기여한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며 “매년 30% 이상의 건설기계정비 기술인력이 부족한 상황을 감안하면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설기계정비 인력을 배출하고 있는 구미대 특수건설기계과의 역할이 특히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정창주 총장은 “5만여 명의 건설기계정비 기술인을 대표하는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와 전국 규모의 대회를 2회 연속으로 주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지난 9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지사와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인증협약식을 갖고 전국 최초로 건설기계정비분야 국가기술자격증시험장으로 인증 받았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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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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