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관광

온가족 놀이축제, 워킹맘 워킹대디 정보박람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9일
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지난 8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온가족 놀이축제 워킹맘위킹대디 정보박람회를 개최했다.
워킹맘 워킹대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박람회는 놀이를 통해 가족이 화합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통해 워킹맘 워킹대디들이 느끼는 직장과 가정에서의 어려움 해소 및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 경북문화신문

우리 가족 행복 충전을 주제로 한 온가족 놀이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마당, 직장과 가정에서 느끼는 어려움 해소에 필요한 생애 주기별 정보마당 등 크게 두 개의 마당으로 구성됐다.
무대에서는 어린이부터 시니어 공연팀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다.
ⓒ 경북문화신문

장흔성 센터장은 ““워킹맘 워킹대디 지원사업은 2015년부터 2년째 운영하는 사업으로써 맞벌이 가정에서 느끼는 직장과 가정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맞벌이 가족의 정서지원과 노무지원 및 직장과 가정생활을 모두 행복하게 하기 위한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경북문화신문

또 “ 늘 시간이 부족한 워킹맘 워킹대디들이 가족들과 놀이를 통해 화합하고 직장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장이 되고 아울러 일·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에너지를 충전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여성가족부 시범운영사업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구미시를 비롯 전국 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직장고충 상담 및 컨설팅, 커뮤니티지원, 자녀양육 및 가족상담, 생애주기별 가족교육, 가족관계개선 프로그램 등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가족친화적인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문의/ 054-443-0542
ⓒ 경북문화신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