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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후원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0일
금오종합 사회복지관, 지역주민 나눔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7일, 앞마당에서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지역주민 나눔 한마당’행사를 가졌다. .
복지관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에게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을 지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 나눔 한마당은 봉사단들의 솜씨를 자랑하는 먹거리 나눔 부스, 젓갈, 건어물 등 지역농산물을 판매하는 물품나눔 부스, 금오노인복지센터 어르신들의 작품을 전시, 판매 하는 아나바다장터와 남성들로만 이뤄진 청춘요리사들이 장만한 밑반찬을 판매하는 특별전 등으로 운영됐다.

김중권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봉사와 후원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구미시 역시 저소득층 지원 및 사회적 약자를 보듬고, 소외되는 시민이 한명도 없도록 현장형 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봉사자들의 적극적 참여로 열매를 맺을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항상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1999년 4월 개관한 금오종합 사회복지관(관장 법등스님)은 대한 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운영 중이다.
저소득층의 자립능력을 배양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치료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 및 지역주민의 연대감을 조성하는 매개체 기능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종합복지센터로서의 역할수행을 하고 있다.
3년마다 실시하는 사회복지관 평가에서도 매회 최우수 등급을 받으면서 전국 최고의 종합복지관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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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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