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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자동화, 금오공대에 발전기금 1천200만원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1일
김도완 지능기계 석사과정 졸업 동문 “훌륭한 창의인재 양성에 기여하길”

ⓒ 경북문화신문
베스트자동화(대표 김도완)가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발전기금 1천200만원을 전달했다. 
11일 금오공대 본관 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과 김도완 베스트자동화 대표, 최성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 등이 참석했다.

금오공대 지능기계 석사과정 동문인 김도완 대표는 “동문으로서 후배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식 총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보내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 9월 설립한 베스트자동화는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 LCD 모니터, 항공기 부품 관련 자동화 시스템 개발 및 제작 업체로, 국내는 물론 멕시코와 폴란드 등 해외로도 지속적인 수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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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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