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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구미시사립유치원 원아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2일
원서접수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김양의)가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이동걸)과 협의아래 학부모의 유치원 선택권을 보장하고 원아모집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내 모든 유치원에 공동으로 적용하는 ‘2017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방안’을 마련했다.

14일부터 각 유치원별로 원아모집 홍보기간이 시작되며, 2017학년도 신입생 입학원서 접수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다. 선착순 원아선발이 금지되며, 접수기간 내 정원을 초과할 경우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중 각 유치원에서 정한 일정에 따라 ‘공개추첨’을 실시해 선발한다.

또 입학원서 접수 및 추첨기간에는 일체의 입학전형료 등을 받지 않으며, 입학금을 포함한 학부모부담 교육경비는 2017년 1월 10일 이후부터 납부한다.

기타 세부적인 원아모집 일정 및 방법은 각 유치원별로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내년 유치원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은 관심 있는 유치원에 직접 문의해 입학전형방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양의 회장은 “우리 아이들은 백만 가지 마음과 백만 가지 생각을 가지고, 백만 가지 모습으로 자란다”며, “사립유치원은 다양한 아이들을 위하여 숲교육, 생태교육, 독서교육, 프로젝트교육, 창의성교육, 인성교육, 몬테소리교육, 레지오교육, 통합교육, 영재교육 등 각 기관마다 다양한 특색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원아모집 홍보기간동안 각 유치원별로 실시하는 입학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해 자녀에게 맞는 유치원을 선택하는데 참고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늘 고민하고 연구하고 애쓰는 사립유치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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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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