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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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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6개월 내에 KTX열차의 구미복합 역사 정차가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열린 새누리당 구미갑구 도▪시의원 정책 간담회에서 백승주 의원은 ‘경부고속선과 경부선 구미 도심간 KTX 직결 운행(안)’을 설명하면서 조만간 구체적인 결론이 나올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들은 “설명자료의 주요 내용은 충남 아산역 분기점에서 - 경부 고속선 김천보수기지- 구미복합역사(종착역) 구간을 운행하는 내용으로써 소요예산은 경부고속선 김천보수기지-경부 연결선 2.2키로미터 구간 신설과 열차 구입등을 위해 1천4-5백억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또 이러한 안이 구체화될 경우 서울- 구미역간 소요시간은 1시간 30분대, 운행횟수는 1일 4-5회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