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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김태성 컨설팅대학원장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中企 특화 컨설팅 통해 경쟁력 강화 기여
↑↑ 김태성 원장(윗줄 오른쪽에서 첫번째)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컨설팅대학원 김태성 원장(49․산업공학부 교수)이 중소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2회 중소기업 컨설팅 컨퍼런스’에서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다.

김태성 원장은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컨설팅과 연구개발(R&D),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양산 및 마케팅에 이르는 중소기업 특화 컨설팅을 수행하며 기업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술융합 컨설팅 교육으로 지역 컨설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중소기업 임직원의 재교육 등을 통해 컨설턴트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2009년 설립된 금오공대 컨설팅대학원은 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과 글로벌 기술융합 컨설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컨설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국 LCD 전문 기업인 디시안(Dixian)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 경쟁력 향상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원장은 “앞으로 관련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중소기업 발전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유관 기관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중소기업 컨설팅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컨설팅 혁신’이라는 주제로 지난 13일부터 양일간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열렸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주최하고,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와 한국컨설팅학회 등이 주관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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