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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0월 임시회, 18-28일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7일
조례안 등 안건처리, 주요업무계획안 청취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가 18일부터 28일까지 11간의 일정으로 제20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임시회 첫날인 18일 제1차 본회의에서 회기 등을 결정하고, 19일부터 상임위원회 활동에 들어가 6일 동안 의정활동 자료수집과 구미시 전입 대학생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2건의 조례안 등에 대해 심사한다.
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은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28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 등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특히, 시의원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의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법의 제정취지 등 사례 중심의 교육을 실시한다.
김익수 의장은“ 청탁금지법 교육을 통해 시의원 모두가 부정청탁과 금품 등의 수수 금지에 대한 규정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 청렴한 구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의사일정>
▶18일 :개회식
제1차 본회의, 제20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휴회의건 결정
▶19-24일
상임위원회 활동: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자료수집, 의원연수( 청탁금지법 교육)
▶25-27일
상임위원회 활동: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안 보고
▶28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처리, 산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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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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