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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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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지식재산센터(센터장 박정구)가 17일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위해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경북보건대는 고령친화용품 개발사업을 위해 2014년부터 교육부 특성화사업의 비즈니스 모델로써 간호학과 등 4개 학과가 공동 참여하는 THE 푸름 창업연합 동아리를 결성했다. 이어 경상북도 및 국민건강 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 등 산학관 8개 기관과 MOU를 체결했다.
한편 센터는 현재 경북 중서부 지역의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해 선행 기술조사, 국내외 출원비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협약을 토대로 지식재산권 창출 및 지식재산권 정보 교환 및 자문, 지식재산권 확산 등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함으로써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도모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박정구 센터장은 “협약을 토대로 지역 청년들의 지식재산권 인식에 대한 향상과 더불어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