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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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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남유진 시장과 장용웅 상인연합회장이 김관용 경북도지사, 백승주▪장석춘 국회의원이 함께한 가운데 새마을 중앙시장에서 가진 오찬시간을 활용해 구미산단의 투자여건 및 바이어 편의성 등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단기적으로는 KTX 구미역 정차, 장기적으로 신구미역(북삼) 건립이 필요하다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박대통령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는 당연히 접근성이 중요하다“면서 강석춘 경제수석에게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남시장은 경제 수석에게 기공식이 열린 5단지 20만평 내 탄소산업 집적지 조성 계획을 설명하고, 이를 위해서는 융복합 탄소성형 부품소재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조속한 확정과 함께 5단지 분양과 관련 현재의 평당 분양가 86만원은 너무 높아 분양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분양가 인하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레이 첨단소재 4공장 기공식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하고, 새마을도시락으로 오찬을 가진 후 상모동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