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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어린자녀 양육하는 30대 아빠에 쏟아진 온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0일
삼성전자 스마트 시티, 사랑의 나눔로드
ⓒ 경북문화신문
굿네이버스와 삼성전자 스마트시티가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로드’후원 대상자로 선정된 위기가구에 후원금 5백60만9천원을 전달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전모(남, 36세)씨는 11세, 9세, 6세, 4세 등 4명의 어린자녀와 함께 살아가는 5인가구이다. 아내의 가출로 자녀를 혼자 양육하고 있는 전모씨는 특히 발달장애아 (4세) 양육을 위해 소득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때문에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에서 민간단체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가운데 후원대상자로 선정하게 됐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전모씨는 “생계가 어려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막막한 심정으로 지내왔다”면서 “정기적으로 찾아와 상담해주고 필요한 것을 연계해 주신 구미시 희망복지지원단과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특히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사랑의 나눔로드’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온 가족이 행복의 보금자리가 될 수 있는 주택전세 임대보증금과 발달장애 자녀의 치료비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의 ‘사랑의 나눔로드’는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사연과 영상을 보고, 사원증을 나눔로드 전광판 하단의 전자 기부함에 갖다 대면 자동으로 1천원이 기부되는 방식이다. 월급에서 공제되는 방법(전자기부함)으로써 2015년 8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어려운 아동이 있는 취약계층 11가구에 후원금 총6천4,73만3천원을 지원했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김상준 대표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나눔로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이 있는 어려운 이웃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은주 사회복지과장은 “ 위기가구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한마음협의회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도움을 받아 밝은 환경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 할 수 있도록 큰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는 희망복지지원단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복합적인 욕구가 있지만,스스로 해결방법을 강구하기 어려운 1개월 이상의 중장기적 개입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상담과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문제해결과 주체적인 사회적응을 지원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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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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