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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구미역 정차, 장석춘 의원▪남유진 시장과 윈윈공조 선언한 백승주 의원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0일
대통령 구미방문 배경은?, 보잉코리아 사장과도 면담
↑↑ 백승주 의원과 보잉 코리아 존 사장
ⓒ 경북문화신문

백승주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갑)이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KTX 구미역 정차가 실현될 수 있도록 장석춘, 의원, 남유진 시장, 시민등과 함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윈윈공조를 선언했다.
백의원은 “구미시 숙원사업인 KTX 구미역 정차 추진 사업은 정부 부처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KTX구미역 정차는 지역 경제 회복을 획기적으로 촉진시키고 견인할 최대의 현안인 만큼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최적의 정책적 대안을 마련토록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백의원이 이날, 구미시를 꾸려나가고 있는 리더들간의 윈윈공조를 공식선언함에 따라 그동안 ‘리더간 불협화로 뺄셈정치를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온 구미지역 리더사회에 새로운 변화가 기대된다.
백의원은 또 19일 박근혜 대통령 구미방문에 대해 ‘ 지역경제 획복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이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 총선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구미지역 방문을 공약으로 내걸었던 사실을 환기시킨 백의원은 당선 이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청와대에 지역민들의 요청을 전달했고, 이 결과 박 대통령이 구미의 대표적인 4차 산업 혁명 분야의 사업체인 도레이 첨단소재 구미 4공장 기공식에 참석하는 계기로 작용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와함께 박 대통령이 기공식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산업에 대한 투자와 외국인 투자 유치를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한 점도 구미방문의 또 다른 결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승주 의원과 오랜 친교가 있는 에릭 존(Eric John) 보잉코리아 사장은 도레이첨단소재 초청으로 구미 4공장 기공식에 참석한데 이어 백 의원과 함께 경운대학교에서 준비한 2016년 보잉의 날(Boeing Day)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경운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특강을 한 존 사장은 보잉코리아 임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외국 기업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별도의 시간을 가졌다.
백 의원은 이날 보잉코리아와 경운대학교 간 산학협력 기회를 마련하는 등 “경운대학교가 대구경북지역 최고의 항공산업 교육선도대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백의원은 또 에릭 존 사장과 함께 남유진 구미시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기업-학교-지자체 간 ‘Win-Win-Win 협력’을 강조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금오산 자락에서 별도의 시간을 보낸 이들은 최근 한반도 안보현안을 비롯한 구미지역과 보잉사의 미래지향적 상생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교환했다.


김경홍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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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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