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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5년 연속 평균 취업률 80%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0월 21일
수시2차모집 11월7~25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한국 폴리텍대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이세균)가 2017학년도 수시1차 237명, 2차 73명과 정시 38명 등 348명을 선발한다.
모집학과는 IT 응용제어과, 스마트 전자과, 자동차시스템과, 전기과, 컴퓨터 응용기계과 등 5개학과이다.
수시는 학생부 전과목 성적 72%, 출석 8%, 인성 및 직업관 등 면접성적 20%의 비율로 반영한다.
수시2차 원서접수는 2016년 11월7일부터 11월25일 오후 24시까지 인터넷과 교학처 창구에서 이뤄진다. 합격자 발표는 12월7일 오전 10시, 한국폴리텍 대학 구미 캠퍼스 입학안대 페이지(httP://gumi.kopo.ac.kr)를 통해 발표된다.
정부가 운영하는 한국 폴리텍 대학 구미캠퍼스는 2년제 국책 특수대학으로써 전문대학 및 4년제 대학 합격 여부 및 등록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전형별 지원자격
정원 내 일반전형에 지원하려면 고교 졸업(예정)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이면 된다.
정원내 특별전형은 ▷전문계고 졸업(예정)자 ▷인문계고 전문계반 졸업(예정)자▷고졸(예정)학력자로서 6개월 이상 산업체 근무 경력자, 국가 기술자격 취득자, 직업 능력 개발 훈련 과정 1년 이상 이수(예정)자 등이다.
정원 외 특별전형 대상은 △산업체 또는 군위탁생 △장애인 △2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자 △다문화가족 △전문대학 이상 졸업(예정)자 등이다.
특히 군 전역자나 전역예정자도 수능점수와 무관하게 고교내신만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각 전형별로 요구하는 자격요건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한국 폴리텍 대학 구미캠퍼스 입학홈페이지 입시요강을 상세히 살펴야 한다.
인터넷 접수(진학사 어플라이뱅크)는 마감일 18시까지이며, 우편및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합격을 위한 팁
전년도 수시1차 등록자의 내신등급 평균은 4-6등급이다. 내신 최저 등급(소수점 이하 버림)은 7등급이다.
합격자 발표와 함께 예비합격자를 동시에 발표해 미등록이 발생할 경우 순위대로 충원한다. 불합격되더라도 수시2차 및 정시까지 꾸준하게 지원하면 합격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
전형료는 수시1,2차, 정시 등 최초지원에만 2만5천원을 납부하면 된다.

ⓒ 경북문화신문
■NSC 교과를 활용한 취업 성공비결
한국 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를 선호하는 직접적인 이유는 바로 취업이다.
대학 알리미 공식 자료에 따르면 5년 연속 80%이상의 평균 취업률을 기록했다. 교육부가 데이터 베이스(DB)를 통해 취업률을 발표한 2011년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최상위권의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비결은 무엇일까?

▶비결1 ‘학과 중심 기업전담제’
취업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학과 중심의 기업전담제’에 있다. 교수 1인이 10여개의 경북지역 우수업체를 전담 관리하는 기업전담제를 통해 기업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파트너 십과 기술동향 분석, 현장실습, 직무능력 향상 훈련 등 긴밀한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기업과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에 힘입어 취업생 중 대다수가 기업전담 업체에 취업하고 있다.

▶비결2 ‘현장 실무 중심 교육시스템인 FL(Factory Learning)시스템'
두 번째 비결은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시스템인 FL 시스템 학사 제도에 있다. 기업의 생산공정을 대학의 실험▪실습장에 동일하게 만들어 ‘학교안의 공장’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독특한 제도이다.
학생들이 재학 중 실제 산업현장의 시설 및 생산 공정을 미리 체험하기 때문에 취업후 별도의 현장 적응 기간 없이도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양질의 실무형 인재로 양성되는 이점이 있다. 따라서 학생들을 채용한 기업의 만족도는 높을 수 밖에 없다.

ⓒ 경북문화신문
▶비결3 ‘대한민국 국가 산업 경제를 이끌어 온 IT산업의 중심도시, 구미’
구미의 지리적 이점은 취업에도 우호적인 영향을 준다.
구미에는 ▷코오롱 인더스트리▷삼성전자▷LG 디스플레이▷효성 ▷도레이 케미칼 등 취업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대기업들이 집중돼 있다. 또 이들 대기업과 협력관계인 중소기업 역시 집중돼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지리, 환경적 이점을 적극 활용한 한국 폴리텍 대학 구미캠퍼스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망라한 1천100여개의 기업과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가족회사에서 현장실습을 수행한 재학생들은 직원으로 채용되기도 한다.
또 대학과 기업, 관공서, 각종 협회 또는 협의회가 참여하는 간담회의 상시 개최를 통해 취업률과 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늘 논의한다.
이처럼 긴밀한 산학협력 네트워크에 힘입어 재학생들은 졸업 후 가족회사 등에 취업하고 있다.

▶비결4 ‘고용노동부 산하 국책대학으로서 NCS 대표 교육기관’
취업률이 높은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국가 직무능력 표준(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교육과정이다.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를 국가가 산업직무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NCS는 대학이 학생을 제대로 가르쳐 국가 발전에 필요한 인재가 육성, 배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현 정부의 의지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고용 노동부 산하 기관인 한국폴리텍 대학은 다른 대학보다 발 빠르게 이 제도를 도입했고, 현재 모든 학과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입시문의 : 본관2층 교학처 방문 또는 전화 054-468-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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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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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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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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