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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성평등 시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10월 24일
구미여성회, 성평등 강사 양성과정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회 (회장 송용자)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지속가능발전과 성 평등 인식과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제1기 성 평등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성 평등관점 훈련, 여성과 남성의 삶에 대한 차이, 여성친화도시 개념과 정책 이해, 성 평등 교육 강의안 구성, 워크 샵 등 총 16강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함영애(김천 46세)씨는 “최근 인터넷에서 여성혐오, 성 평등 인식 등이 많이 다뤄지고 있지만 지역에서는 그런 주제를 공론할 사람도, 공간도 없어 아쉬웠는데 교육에 참여하면서 물 만난 고기 같은 신선함을 느꼈다”며 “ 주변사람들과 함께 성 평등과 실생활이 어떻게 연관될지 적용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교육을 수료한 15명의 수료생들은 심화교육과 후속모임을 통해 교육 대상별 여건에 맞는 강의안을 만들고 심층적인 훈련을 통해 2017년부터 성 평등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구미여성회는 내년에도 2기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또 찾아가는 성 평등교육을 기획해 성별, 연령별, 계층별, 모임(조직)별 교육을 희망하는 곳에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미여성회로 문의하면 된다 (054- 482- 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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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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