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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초, NH농협 구미 강동지점과 금융교육 MOU체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1일
지속적인 금융교육 위한 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장천초등학교(교장 이시백)가 1일 농협중앙회 구미 강동지점(지점장 김성규)과 1사1교 금융교육 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5월 금융감독원을 통해 1사1교 자매결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로 교사·학생들의 금융교육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여러 가지 변경 사항이 있더라도 학교·금융회사 차원의 결연이 지속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이시백 교장을 비롯해 김성규 농협중앙회 구미 강동지점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협약을 통한 상호 이익과 돈독한 관계 지속을 다짐했다.
ⓒ 경북문화신문

협약식에 이어 5-6학년을 대상으로 학년당 80분에 걸쳐 금융교육 수업이 실시됐다. 강사들은 ‘행복채움 금융교실’이라는 주제 아래 ‘어린이를 위한 돈과 금융이야기’를 소재로 학생들과 문답을 나눴다. 특히 자칫 어려운 개념으로 흥미를 잃을 수 있는 돈(화폐)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나만의 지폐’ 디자인, OX퀴즈로 풀어보는 금융상식 등 초등학생 수준을 고려해 재미있게 접근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6년)은 “여러 가지 화폐를 보게 되어 신기했고 금융회사가 그렇게 많은지 새로 알게 됐다”며 “금융과 관련된 진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장천초는 앞으로도 매년 학기별 4시간씩 농협중앙회 구미 강동지점 관계자를 초청,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 함양, 금융거래에 필요한 기초상식 등에 관한 금융교육을 실시 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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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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