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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 동리목월 동요경연대회 대상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초등학교(교장 정세원) 선주화음소년합창단이 지난달 29일 경주서라벌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회 동리목월 동요경연대회’ 합창부문 대상과 독창부문 장려상(김도환, 6학년)의 영예를 안았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 경상북도와 경주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동리선생과 목월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념하고, 어린이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해 예술성을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대회에서 선주화음소년합창단은 지정곡 ‘이야기 길’(박목월 작사, 이계석 곡, 박익성 편곡)과 자유곡‘그 이름 그 모습'(박수진 작사, 김정철 작곡)을 아름답고 조화로운 목소리로 선보여 심사위원들과 많은 관중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재능 있는 학생들의 성실한 연습과 함게 적극적인 학교장 의지, 열정적인 지도교사의 노력, 학부모의 전폭적인 지지가 뒷받침됐기 때문에 가능했다.

지난 4월 창단된 선주화음소년합창단은(지도교사 박익성) 노래를 사랑하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61명의 남학생들로 구성돼 짧은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구미시 양성평등 기념 ‘향기로운 음악회’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아티스트 특별 출연, 상모바로코합주단 정기연주회 특별출연, 제1회 청춘 오픈 스테이지<청춘 WE!한 2.4Km 어린이합창제>, 구미시민대합창제, 제4회 구미그린필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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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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