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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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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이 있는 발레‘호두까기 인형’이 오는 15일 김천시 문화예술회관(관장 장귀희) 대공연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음악, 유리 그로가로비치의 안무버젼으로 2014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약한 강수진 예술 감독이 있는 국립발레단이 직접 출연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 관장은 “호두까기 인형은 웅장하고 인상적인 무대 뿐만 아니라 정교하고 아름다운 동작과 음악으로 어우러져 어린이들과 성인 관객에게도 매력적인 작품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8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 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하여 예매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54-420-7824, 홈페이지 http://www.gcart.go.kr에서 확인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