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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문화재 활용사업 공모 4년 연속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문화재청이 주관하는 문화재활용 사업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됐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동락서원 활용사업이 4년 연속, 인동향교 활용사업이 2년 연속, 해평면 일선리 문화재단지 활용사업이 신규사업으로 선정됐다.
문화재 활용 사업음 ‘활용이 곧 보존’이라는 문화재 보존철학 속에서 잠자고 있는 문화재의 가치와 의미를 발견하고 문화콘텐츠와 융합해 문화재 자체를 살아 있는 역사교육장 및 프로그램형 관광상품으로 활용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2017년 4월부터 시작되는 동락서원 활용사업은 ‘2017 동락서원 나들이, 동락별곡(同樂別曲)’을 주제로 ▲멋쟁이선비 따라잡기: 선비예술체험 ▲문화가 있는 날 기획행사: 꼬마선비들의 동락서원나들이 ▲여름방학 가족피서 캠프:동거동락 서원스테이 1박2일 ▲자유학기 진로탐색교실:Do Dream in 동락서원!! 등 다양한 계층이 참가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같은 시기에 시작하는 인동향교 활용사업은 ‘예나 지금이나(예지나) 인동향교 - 구미사회교육원’을 주제로 ▲전래놀이를 통한 인성교육체험 ▲전통의례체험: 석전의례, 향사, 기로연 ▲다도를 통한 도덕성 회복 ▲전통무용과 구미의 소리(동편재) 재조명 ▲과거와 현대를 넘나드는 한량들의 “樂.休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7년 3월부터 시작하는 해평면 일선리 문화재단지 활용사업은 ‘종가집 슬로우 푸드[Slow food]여행 1박2일!!’을 주제로 ▲ 감성치유를 위한 문화재포토-투어 ▲공동체복원을 위한 슬로우 푸드 공동체만들기 ▲어울마당, 정자와 예술의 만남 ▲ 나도 종부다!! 종가집 별미요리배우기 등의 프로그램이 매회 1박2일 동안 펼쳐진다.
자세한 내용이나 참가신청은 구미시 문화관광담당실(054-480-6623)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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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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